기존 AI 비서는 물어야 답합니다. 나비는 부르지 않아도 당신을 위해 24시간 움직입니다.
“버즈 15만원 아래로 나오면 알려줘” — 조건만 등록하면 나비가 15분마다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식당·항공권을 대화로 찾아주고, 예약·결제 직전 단계까지 알아서 채워둡니다. 확정만 직접.
화면이 꺼져 있어도 “나비야” 하고 부르면 대답하는 음성 비서.
원하는 걸 자연어로 한 번
15분 주기 자동 확인
조건 충족 순간 푸시
예약·구매 직전까지
우리는 사람이 매일 반복하는 검색·비교·대기의 노동을 시스템이 대신하게 만듭니다. 휴대폰에서 시작한 집사는 차로, 거실로 확장되어 궁극적으로 가정의 일부가 되는 AI를 지향합니다.
각 단계는 이전 단계의 검증을 전제로 나아갑니다.
출시되면 얼리 액세스로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이메일만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