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ASSISTANT

부르지 않아도 일하는
나의 AI 집사

조건만 말해두면, 나비가 대신 지켜보다 딱 맞는 순간에 먼저 알려주고 예약까지 준비합니다.

출시 준비 중 · 가장 먼저 소식을 받아보세요
PRODUCT

묻는 비서가 아니라, 알아서 일하는 집사

기존 AI 비서는 물어야 답합니다. 나비는 부르지 않아도 당신을 위해 24시간 움직입니다.

말해두면 지켜봅니다

“버즈 15만원 아래로 나오면 알려줘” — 조건만 등록하면 나비가 15분마다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예약까지 준비합니다

식당·항공권을 대화로 찾아주고, 예약·결제 직전 단계까지 알아서 채워둡니다. 확정만 직접.

부르면 대답합니다

화면이 꺼져 있어도 “나비야” 하고 부르면 대답하는 음성 비서.

HOW IT WORKS

잊고 있어도 가치가 쌓이는 4단계

01

조건 등록

원하는 걸 자연어로 한 번

02

상시 감시

15분 주기 자동 확인

03

적시 알림

조건 충족 순간 푸시

04

실행 준비

예약·구매 직전까지

OUR VISION

나비의 종착지는 앱이 아니라, 집입니다

우리는 사람이 매일 반복하는 검색·비교·대기의 노동을 시스템이 대신하게 만듭니다. 휴대폰에서 시작한 집사는 차로, 거실로 확장되어 궁극적으로 가정의 일부가 되는 AI를 지향합니다.

각 단계는 이전 단계의 검증을 전제로 나아갑니다.

1단계 · 휴대폰
능동형 모니터링 + 실행 비서
2단계 · 맥락 확장
일정·구독·만기·취소표 집사
3단계 · 공간 진입
차량·디스플레이 연동
4단계 · 자체 하드웨어
가정에 상주하는 나비
EARLY ACCESS

가장 먼저 나비를 만나보세요

출시되면 얼리 액세스로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이메일만 남겨주세요.